스펙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취업 준비 관련 질문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취업을 준비하고 있는 대학생입니다. 아직 희망 직무를 구체적으로 정하지 못한 상태라 본인의 적성과 흥미에 맞는 직무를 찾기 위해 어떤 경험이나 활동을 해보는 것이 좋을지 궁금합니다. 또한 신입 채용에서 학점, 자격증, 어학 점수, 대외활동, 인턴 경험 중 중요하게 평가되는 요소는 무엇인지 알고 싶습니다. 특히 최근 어학 평가에서 토익보다 오픽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는 이야기가 있는데 실제 채용 과정에서 토익의 중요성은 어느 정도인지도 궁금합니다. 마지막으로 기업 채용공고를 확인할 때 중점적으로 살펴봐야 할 부분과 대학생 때 취업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우선적으로 준비하면 좋을 활동이나 스펙, 현직자 입장에서 대학생 시절 미리 해두었다면 좋았을 취업 준비가 있다면 조언 부탁드립니다.
2026.11.02
답변 7
샘박현대로템코차장 ∙ 채택률 71%안녕하세요. 가장 중요하게 평가되는 요소는 순서대로 아래와 같습니다. 학과 > 학벌 (여기서말하는 학벌은 무조건 sky 가 아니라 그래도 들어본 인서울대학/수도권대학 및 지거국) > 학점>인턴 >>>>그 외 입니다. 우선 사실 지원자님의 학교, 과로 보았을 때 안타깝게도 유수 대기업취업은 현실적으로 어려운 것으로 보입니다. (불가능하다는 얘기가 아님 확률적인 말) 특히 과가 문과인게 타격이 큽니다. 동일 학교의 전자공학과라하면 삼성전자를 취업하기도 가능하지만 현 시점으로는 어려운 얘기입니다. 현재 부산 권에 사시는것으로 확인되는데, 부산에 괜찮은 중견이상의 기업을 우선 한번 살펴보세요. 경영학과라하면 재무/세무 이쪽도 가능하고 혹은 지방의 금융권도 너무좋습니다. 본인이 취업을 준비하시고있으면 4학년이라 생각되는데 여태까지 한 경험이력을 보시고 , 그에 맞는준비를 하시면 될것 같습니다. 도움이 됐다면 채택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상무 ∙ 채택률 51%
주식 투자 경험은 한 줄 정도 언급하는 것은 괜찮지만 수익률 300퍼센트 자체를 강조하는 것은 추천하지 않습니다. 면접관 입장에서는 투자 성과보다 왜 해당 기업의 기술력과 사업 경쟁력을 높게 평가했는지가 더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3년 전부터 회사의 특정 기술과 시장 성장성을 관심 있게 지켜봤고 그 과정에서 사업과 제품을 꾸준히 공부해왔다는 정도로 활용하세요. 이후 본인의 전공 경험과 지원 직무가 어떻게 연결되는지 바로 이어가는 것이 좋습니다. 주식 투자를 지원동기의 핵심 근거로 삼기보다 회사에 대한 오랜 관심을 보여주는 보조 소재로 사용하면 충분히 긍정적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한번 부탁드립니다.★
- 멘멘토 호날도KT코전무 ∙ 채택률 56%
● 채택 부탁드립니다 ●희망 직무가 명확하지 않다면 경영학 전공과 연결되는 마케팅, 영업관리, 인사, 재무, 기획 직무를 먼저 탐색해 보시기 바랍니다. 직무별 채용공고를 비교하고 관련 프로젝트나 대외활동을 경험하면서 적성을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신입 채용에서는 직무에 따라 평가 기준이 다르지만 일반적으로 학점과 어학은 기본 역량을 확인하는 요소이며, 인턴과 프로젝트 경험은 직무 적합성을 보여주는 데 도움이 됩니다.토익의 중요성이 사라진 것은 아닙니다. 기업에 따라 토익을 인정하거나 오픽 등 말하기 성적을 요구하므로 지원 기업의 기준에 맞춰 준비하시면 됩니다.채용공고에서는 지원 자격, 우대사항, 실제 수행 업무, 근무지와 전형 절차를 중점적으로 확인하세요.대학생 시절에는 무작정 자격증을 늘리기보다 관심 직무를 두세 가지로 좁히고 관련 경험을 쌓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특히 엑셀과 데이터 분석 역량은 여러 경영 직무에서 활용도가 높습니다.
- 진진심멘토삼성전자코대리 ∙ 채택률 100%
안녕하세요. 아직 희망 직무를 정하지 못했다면 처음부터 거창한 활동이나 대외활동을 찾을 필요는 없습니다. 작은 아르바이트나 교내 활동처럼 일상적인 경험도 본인의 적성과 흥미를 알아가는 좋은 시작이 될 수 있습니다. 다양한 경험을 통해 어떤 업무에 흥미를 느끼고 본인의 강점이 무엇인지 살펴본 뒤, 관심 분야가 생기면 직무 관련 인턴이나 프로젝트 등으로 경험을 넓혀가면 좋겠습니다. 신입 채용에서는 학점, 자격증, 어학 점수, 대외활동, 인턴 경험 등 다양한 요소를 종합적으로 평가하지만, 학점과 자격증이 기본적인 수준을 갖췄다면 이후에는 직무와 관련된 실전 경험에 더 무게를 두는 것을 추천합니다. 특히 인턴이나 현장실습을 통해 실제 업무를 경험하고, 그 과정에서 본인이 맡은 역할과 성과를 구체적으로 설명할 수 있다면 좋은 경쟁력이 됩니다. 오픽과 토익스피킹의 중요도 역시 기업마다 다르므로 어느 한쪽이 더 유리하다고 단정하기보다는 지원하려는 회사의 어학 기준과 우대사항을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채용공고를 볼 때는 담당 업무와 지원 자격뿐 아니라 우대사항, 필요 역량, 전형 절차까지 꼼꼼히 살펴보세요. 특히 여러 공고에서 반복적으로 요구하는 역량을 정리하면 준비 방향을 잡는 데 도움이 됩니다. 대학생 때부터 스펙의 개수를 늘리는 데 집중하기보다는 관심 직무를 조금씩 좁혀가면서 관련 경험을 쌓고, 그 경험을 통해 무엇을 배우고 어떤 역량을 키웠는지 정리해 두시길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어떠한 활동을 하든 좋은 방향으로 엮어가면 되고, 무엇을 했든 그 발자취가 멘티님을 대변해주는 것일 수 있어요. 중요한 건 두려워하지말고, 너무 따지거나 재기보다는 일단 해보는 자세입니다. 멘티님의 앞날을 응원합니다!
합격 메이트삼성전자코부사장 ∙ 채택률 78%멘티님. 안녕하세요. 적성에 맞는 직무를 탐색할 때는 다양한 분야의 대외활동이나 교내 프로젝트, 직무 캠프에 참여하며 어떤 일에서 몰입감을 느끼는지 직접 경험해 보는 방식이 효과적입니다. 최근 채용 시장에서는 단순 스펙보다 직무 적합성과 관련된 실무 경험을 가장 높게 평가하며, 어학 시험의 경우 실제 회화 활용도를 보여주는 오픽의 선호도가 높아진 것이 사실입니다. 다만 토익 역시 여전히 많은 기업에서 서류 전형의 기본 제출 요건으로 활용하므로 최저 기준 이상은 가다듬어 두는 것이 안전합니다. 채용공고를 볼 때는 우대사항과 주요 업무 내용을 분석하여 본인이 경험한 일들과 어떻게 연계할 수 있을지 면밀히 살펴보아야 합니다. 대학 시절에는 직무 연관성이 높은 인턴십이나 실무형 프로젝트를 우선적으로 경험하여 스토리텔링 자산을 만들어 두시길 권장합니다. 차근차근 본인만의 강점을 정립하여 원하는 분야에서 좋은 결결을 맺으시기를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응원하겠습니다.
합격 메이트삼성전자코부사장 ∙ 채택률 78%멘티님. 안녕하세요. 적성에 맞는 직무를 탐색할 때는 다양한 분야의 대외활동이나 교내 프로젝트, 직무 캠프에 참여하며 어떤 일에서 몰입감을 느끼는지 직접 경험해 보는 방식이 효과적입니다. 최근 채용 시장에서는 단순 스펙보다 직무 적합성과 관련된 실무 경험을 가장 높게 평가하며, 어학 시험의 경우 실제 회화 활용도를 보여주는 오픽의 선호도가 높아진 것이 사실입니다. 다만 토익 역시 여전히 많은 기업에서 서류 전형의 기본 제출 요건으로 활용하므로 최저 기준 이상은 가다듬어 두는 것이 안전합니다. 채용공고를 볼 때는 우대사항과 주요 업무 내용을 분석하여 본인이 경험한 일들과 어떻게 연계할 수 있을지 면밀히 살펴보아야 합니다. 대학 시절에는 직무 연관성이 높은 인턴십이나 실무형 프로젝트를 우선적으로 경험하여 스토리텔링 자산을 만들어 두시길 권장합니다. 차근차근 본인만의 강점을 정립하여 원하는 분야에서 좋은 결결을 맺으시기를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응원하겠습니다.
취뽀도우미입니다삼성SDS코상무 ∙ 채택률 97%희망 직무를 정하지 못했다면 다양한 직무 관련 특강에 참여하거나 관심 있는 분야의 단기 인턴, 직무 부트캠프 등을 통해 실제 실무가 어떻게 이루어지는지 간접적으로 경험해 보는 것이 좋습니다. 직무 경험을 쌓는 과정에서 본인이 흥미를 느끼는 부분과 잘 해낼 수 있는 업무 성향을 자연스럽게 파악할 수 있습니다. 신입 채용에서는 직무 관련 실무 경험과 인턴십이 가장 중요하게 평가되며 그 뒤를 이어 자격증과 어학 점수 등이 검토됩니다. 학점은 성실성을 보여주는 기본 지표로 활용됩니다. 최근 오픽 등 회화 중심의 어학 시험 활용도가 높아진 것은 사실이지만 여전히 많은 기업에서는 토익을 공인어학성분의 기본 지원 자격으로 요구하거나 일정 기준 이상을 충족할 것을 권장하므로 지원하려는 기업의 채용 공고를 꼼꼼히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채용공고를 볼 때는 자격요건 외에도 우대사항과 주요 담당 업무를 중점적으로 살펴봐야 합니다. 우대사항에 명시된 요건들이 곧 해당 직무에서 가장 선호하는 역량이므로 본인의 이력과 비교해 방향성을 잡는 데 도움이 됩니다. 대학생 시절로 돌아간다면 직무와 무관한 단순 스펙 쌓기보다는 실제 업무를 간접적으로 경험해 볼 수 있는 공모전이나 프로젝트, 직무 관련 교육 이수를 우선적으로 준비하겠습니다. 특히 자신이 수행했던 활동 속에서 어떤 문제를 마주했고 그것을 어떻게 해결했는지 구체적인 과정을 정리해 두는 것이 실질적인 취업 경쟁력을 높이는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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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면접에서 업무 절차를 설명할 때 예외 상황도 함께 말해야 하나요?
업무가 어떻게 진행되는지 설명해 보라는 질문을 받으면 기본 흐름부터 말하는 게 좋겠죠? 그런데 실제로 중요한 판단은 예외 상황에서 드러날 것 같아요. 설명이 길어지지 않으면서도 절차를 이해하고 있다는 점을 보여주려면 기본 단계와 예외 사례를 어떤 순서로 나누면 좋을까요?
Q. 미디어 업계 디자인 비전공자
안녕하세요, 저는 본전공 보건관리학과에 재학 중인 대학교 3학년입니다. 진로 고민을 오래 하다가 본전공을 살리기 보다는 예전에 꿈꾸던 디자인 분야에 도전해보기로 했는데요, 제가 디자인 전공이 아니라는 점이 마음에 걸립니다. 커뮤니케이션 콘텐츠학과로 복수전공 중이고, 포토샵, 일러스트 등 툴도 익히는 중인데, 혹시 포트폴리오를 쌓아도 비전공자가 디자이너로 취직하기에는 한계가 있을까요? 제가 관심있는 분야는 엔터 쪽 비주얼 디렉터나 그래픽 디자인 분야인데, 전공보다는 포트폴리오에 신경쓰면 괜찮은지, 이쪽 분야는 디자인 전공 메리트가 크게 작용하는지 궁금합니다. 추가로 현직자 분들은 포토샵, 일러스트, 피그마 말고도 어떤 툴을 주로 사용하시는지도 궁금합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Q. 우리 브랜드 원래 알고 있었는지
면접에서 ‘지원한 브랜드를 원래 알고 있었는지, 준비하면서 알게 되었는지’에 대한 질문을 받았을 때 원래 알고 있었고 어떤 제품군을 사용해 봤다 혹은 준비하면서 알게 되었다고 해도 되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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